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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구구단과도 같은것
예를 들어 2x3을 한다고 하면

그냥 2를 3번 더해도 된다.

하지만 이 숫자가 커지다보면..

저렇게 더해서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오차도 생길확률이 높아지기 마련..


그럴때 구구단을 외우고나면


아 저렇게 쉬운걸 예전에 왜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된다.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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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미티 | 2009/04/01 08:29 | 現實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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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태초 at 2009/04/01 08:34
공학의 무서움이랄까요 즐거움이랄까요....
Commented by 아미티 at 2009/04/01 08:37
다가갈때의 무서움.. 해결했을때의 즐거움이랄까..
Commented by 푸른태초 at 2009/04/01 09:17
좋은 답이네요.
Commented by 에피나르 at 2009/04/01 11:01
어려운거 배우시네요.
Commented by 아미티 at 2009/04/01 11:33
어려운건 어느 학문이나 마찬가지..
Commented by 아미티 at 2009/04/01 11:34
공학도 학문이라고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에피나르 at 2009/04/01 15:24
학자 붙으니 학문 아닌가;
가 아니라, 숫자 들어간 과목은 고등학교 이후로 배운적이 없어서 더 어려워보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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