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다마리 스케치 x365아리아와 더불어 치유계의 대표애니메이션인 히다마리 스케치의 2기이다.
야마부키학원 미술과에 다니면서 학교 바로앞에 있는
히다마리 장에 사는 4명의 여고생의 이야기이다.
아리아와는 다르게 개그요소가 많아 웃으며 볼수 있다.
성우진도 1기와 마찬가지로 호화진.
아 그리고 1기도 그랬지만.. 워낙 내용이 옴니버스에다가 시간순서도 뒤죽박죽이다보니
1기를 안보고 2기를 봐도 OK
(2기 1화의 내용은.. 오히려 1기를 보기전에 보는게 더 좋을것 같은 내용이였다)
일기당천 Great Guardians삼국지를 학원물로 바꿔버린걸로 유명한.. 일기당천의 3기..
이 시리즈도 벌써 3기에 접어들었다.
사실 이건 6월에 이미 시작해서 벌써 4화까지 진행중
1, 2기에서도 유명했던 서비스씬은.. 3기에 와서 더더욱 수위를 높였다.
(애니사랑에서는 수위문제로 업금지 되기까지..)
이쪽은 히다마리스케치와는 달리 확실히 스토리가 있기때문에
1,2기를 보지 않았다면 그쪽부터 보는걸 추천.. 이라지만 애초에 보지 않는게 나을지도
제로의 사역마 ~삼미희의 윤무~삼미희의 윤무라고 하니 좀 이상한데
세명(三)의 아름다운(美) 공주(姬)라는 뜻이다. 그 3명이 누군지는.. 뭐 이미 아는분은 알겠지만..
2기의 제목이 쌍월의 기사였던걸 생각하면
일부러 부제에 숫자를 넣어서 몇기인지 표기하고 있는듯 하다..
당연하지만 삼미희의 윤무는 3기이고..
1, 2기와는 스토리 연관성이 많으니.. 그쪽을 먼저 봐야한다.
제로의 사역마는.. 역시 쿠기밍의 츤데레 연기와.. 중간중간의 서비스씬?
3기에서도 여전한듯
월드 디스트럭션위에 소개한 작품들은 전부 후속작인데 비해
이건 신작.. 그것도 원작이 없는..
히로인의 성우가 무려 사카모토 마야이고
제작은 프로덕션 I.G
거기다가 동명의 RPG게임이 NDS로 발매예정이다. (제작사는 세가)
오랜만에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느낌?
세계관이 특이하고.. 설정도 특이해서
신선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