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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바르쿼슈
2009/04/03   다시 또 찾아온 신작의 시즌.. [4]
다시 또 찾아온 신작의 시즌..
예전처럼 리뷰로 쓰기에는 너무 귀찮고..

대충 소감만


1. 바스쿼슈..

제작진부터가 초호화진..

아는사람들한테는 이미 기대작이였던 모양인데

본인은 그냥 나오고나서 알게됐음..

작화 최고.. 액션씬(?)도 화려하고

아무튼 이번시즌 최대 기대작인듯

스토리는.. 대충 로봇을 타고 농구를하는 내용




2. 퀸즈블레이드

일기당천 제작진..

상반신 노출 존재..

성우진이 극강 작화도 일단 괜찮고..

초호화성우진의 야애니라는 별명이 붙을정도..

노출의 취향(?) 따라 호불호가 갈릴듯


3. 케이온


개인적으로는 최대 기대작이였음

쿄토애니메이션의 신작

케이온은 경음악부에서 경음을 일본발음으로 읽은것..

제목그대로 기타라고는 한번도 쳐본적이 없는 주인공이

경음악부에 들어가서 기타를 치게 되는 내용..

물론 밴드는 미소녀만 4명으로 구성

1화만으로는 아직 뭐라 말할순 없지만.. 역시 교토애니메이션이랄까

참고로 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 아니지만.. 주인공보다 더 인기를 누릴것으로 예상되는

베이스 담당의 미오



4. 아수라 크라잉

아주예전 그린그린이라는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설정(?)

작화는 그리 좋지는 않고..

라노베틱한 스토리.. 학원물+판타지 정도?

그냥 무난한 저예산 작품인듯

일단 제작사가 작붕의아크이니..

토마츠 하루카때문에 일단 챙겨보기는 할듯



일단은 이정도..






앤딩곡

앤딩곡은 케이온의 밴드원들이 성장한후를 예상하고 만들었다고함

성장한후에는 주인공도 바뀌는듯..(?)
by 아미티 | 2009/04/03 21:42 | 幻想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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